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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master | 2018.07.29 19:09 | 조회 751

     무더위가 기세를 올리는 7월말, 전주시내 복음전도의 열기가 뜨겁다. 7월 23일 월요일부터 25일 수요일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오펠리스 웨딩홀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주제의 성경세미나를 가졌다. 당초 주 후반으로 예정되어 있던 집회가 이번 주 초로 일정이 당겨져 장소섭외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훨씬 넓고 좋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 수 있었고, 초청받아 오신 분들의 마음이 열리는 것도 볼 수 있었다.


      
    행사가 열린 전주 오펠리스 웨딩홀


     총 15명의 초청한 분들을 모신 가운데, 야외 가든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장소에 걸맞는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였다. 특히 포도나무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송은 모두의 마음이 말씀 앞에 차분해질 수 있게 하였다.

      
    박덕귀 도립국악원 단원의 소금연주
      
    아름다운 찬양을 들려준 포도나무 합창단

     기쁜소식 전주교회의 신봉건 전도사는 창세기 27장 말씀으로 인간의 선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의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번 집회의 강사인 기쁜소식전주교회 신봉건 전도사
      
    말씀을 진지하게 경청하는 참석자들의 모습


    “야곱이 장자에게만 주어지는 복을 받기 위해 에서의 장자의 명분을 샀지만, 그것으로도 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리브가가 야곱을 위해 해준 일은 야곱이 복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절대로 의인이 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던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여부는 예수님과 상관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집회 이후 참석자들은 인사를 나누고 신앙 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수요예배 겸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하며 교제를 하면서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예전에 일반교회 다녔을때는 우리가 뭔가 열심히 하고 헌금도 열심히 내고 봉사를 열심히 해야만이 천국가는 줄 알았는데, 이 교회 집회를 통해서 새롭게 신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서 천국가는게 아니라 예수님 피흘리심으로 인해 구원받았다 말씀이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최경하, 효자동)


    "전주시내 복음 들은 분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다 찾겠다는 목사님 말씀대로 집회에 교회를 떠나신 분들이 많이 오시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제를 하면서 마음이 열리시고, 옛날에 들었던 복음이 마음에서 살아나서 어려움에서 벗어나시기도 하고, 무엇보다 말씀이 그분들의 마음에 세워지는 것을 볼때 감사했습니다." (김동수, 우아동)


     2주간 진행된 집회를 통해 기쁜소식 전주교회의 성도들의 마음이 모이고 복음전도로 마음이 풍성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여름캠프 초청 등을 통하여 계속하여 복음이 증거될 것에 소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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