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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master | 2018.11.25 10:16 | 조회 487
    2018 전북 기독교 지도자 포럼, 11월 22일 건지아트홀에서 열려

     가을 막바지로 접어든 11월 22일 목요일 저녁,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2018 전북 기독교지도자포럼이 열렸다. 행사에 140여 명의  전현직 목회자 및 기독교 사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독교 현안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2018 전북 기독교목회자포럼이 열린 삼성문화관 건지아트홀 전경

     사회를 맡은 기쁜소식 익산교회 서진기 목사는 "어항에 갖혀 있던 코이가 강에 방류하면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를 가두고 있는 교파와 교리를 떠나면 우리의 영혼이 자랄 줄로 믿는다."며 환영인사를 전했다.

    행사의 사회를 맡은 기쁜소식 익산교회 서진기 목사
    행사의 사회를 맡은 기쁜소식 익산교회 서진기 목사

     CLF의 태동과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과 기도에 이어, 포도나무 합창단이 특별히 준비한 아름다운 찬송은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활짝 열었다.


    포도나무 합창단의 특별공연
    포도나무 합창단의 특별공연

     기쁜소식 전주교회 류홍열 목사는 구약 성막의 일부인 번제단과 물두멍에 대해 특별설교를 하였다. 죄의 권세와 능력을 상징하는 뿔에 어린양의 피를 발라 죄의 증서를 도말한 것처럼, 예수는 한 제물이 되어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고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강변했다.


    성막과 물두멍에 숨겨진 복음을 풀어주는 기쁜소식 전주교회 류홍열 목사
    성막과 물두멍에 숨겨진 복음을 풀어주는 기쁜소식 전주교회 류홍열 목사

    설교를 신중히 듣고 있는 전북 기독교지도자포럼 참석자들

     목회자들은 특별 설교 이후 다과를 즐기며 서로의 신앙에 대해 마음을 털어놓으며 시종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전북 기독교지도자포럼은 목회자들의 신앙을 돌아보고 서로 사귐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CLF를 통해 전북의 많은 목회자들이 신앙의 변화를 맛보고 동일한 복음을 이야기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출처 : 굿뉴스데일리(http://www.gn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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