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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master | 2019.02.03 12:01 | 조회 316


    2006년에 구원받은 아내를 따라 겨울수양회 복음반을 참석하여 구원을 받은 후

    세탁소를 크게 시작했습니다


    사업이 잘되어 돈은 많이 벌었지만 항상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근경색으로 죽음직전까지 갔다가 겨우 살아났고 

    세탁에 최고의 기술이 있다고 자부하며 살았는데 

    실수가 매일 생기면서 너무 힘들어서 세탁소를 그만 두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즈음에 류목사님께서 가게를 찾아오셔서 

    그런 내 마음을 말씀드렸는데 


    옷만 세탁하지 말고, 사람의 마음을 세탁하면서 복음을 위해 사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게 되니까 

    모든 것이 감사하고 행복 했습니다


    (박상희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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